마야가 583일 주기로 추적한 새벽과 저녁의 별
금성은 어떤 때는 해 뜨기 직전 동쪽 하늘에서 새벽별로 빛나고 어떤 때는 해 진 뒤 서쪽 하늘에서 저녁별로 빛난다. 그 사이 한동안 햇빛에 묻혀 자취를 감춘다. 마야의 천문가들은 이 사라짐과 돌아옴의 주기를
금성은 어떤 때는 해 뜨기 직전 동쪽 하늘에서 새벽별로 빛나고 어떤 때는 해 진 뒤 서쪽 하늘에서 저녁별로 빛난다. 그 사이 한동안 햇빛에 묻혀 자취를 감춘다. 마야의 천문가들은 이 사라짐과 돌아옴의 주기를